'주금 4억 헐값 계약' 손흥민만 심각 손해봤다, 토트넘 주급 체계 정상화 선언…"엄격한 구조 해체, 빅6와 경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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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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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 속에서 토트넘 내부에서는 대대적인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변화를 꾀하고 있는 부분은 선수 영입 부분이다. 특히 선수 영입에 있어서 매번 걸림돌이 되었던 주급 체계를 확실하게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매체는 '토트넘에 유리하게 작용할 점은 다니엘 레비 전 회장 체제 하에서 시행되던 엄격한 임금 구조가 최근 해제되었다는 점이다. 토트넘은 이제 주급 20만파운드(약 4억원) 이상을 지불하고 상위 6개 경쟁자들과 더 경쟁력 있게 나설 의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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