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쓰러진 산토스의 네이마르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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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브라질 대표팀의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직후 종아리 부종 부상이 확인되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브라질 현지에서 스폰서를 고려해 네이마르를 어쩔 수 없이 발탁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네이마르의 몸상태 여부와 최종 엔트리 제외 여부를 두고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마르 발탁 결정을 한 이탈리아 출신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아직 그 어떤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매체 ESPN은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의 향후 평가전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현재 종아리 부상으로 소속팀 산토스 팀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직전 평가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브라질 대표팀은 소집된 후 조별리그에 앞서 파나마, 이집트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브라질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C조에서 모로코, 스코틀랜드, 아이티와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