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과 결승 앞둔 도쿄 베르디 감독 "목표는 아시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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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3:00
[수원=뉴시스] 김근수 기자 = 구스노세 나오키 도쿄 베르디 벨라자 감독이 2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22. [email protected]
구스노세 감독은 2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결승전까지 오게 돼 기쁘다. 팀 전체가 아시아 제패 목표를 갖고 있다. 내일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도쿄 베르디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북한 내고향과 AWCL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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