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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하고 있었는데 아들이 울면서 달려왔다" 아르테타의 회상…"아스널이 우승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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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하고 있었는데 아들이 울면서 달려왔다" 아르테타의 회상…"아스널이 우승했다고 하더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의 우승 소식을 바비큐를 하다가 들었다.

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은 정원에서 바비큐를 하던 중 눈물을 흘리는 아들에게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일 2위 맨체스터 시티가 본머스와 무승부를 거뒀고, 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아스널이 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아스널의 22년 만에 리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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