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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대표팀 탈락' 소식에 어머니, 투헬에게 극대노 "역겹고 수치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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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OSEN=정승우 기자] "정말 역겹다. 수치스러운 결정이다."

해리 매과이어(33, 맨유)의 어머니가 아들의 잉글랜드 대표팀 탈락 소식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을 향한 공개 비판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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