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맨체스터' 맨유 해냈다, 캐릭 체제 1호 영입 HERE WE GO 직전…"이적 한 걸음 남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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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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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2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에데르송은 아탈란타에서 맨유로의 이적에 한 걸음만 남았다. 이적료는 4500만유로(약 792억원)에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다. 연봉은 500만유로(약 89억원)"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3선 보강이다. 회춘 모드를 발동한 카세미루는 이미 맨유와의 이별이 확정됐다. 카세미루는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 이적에 근접했다. 파리생제르맹(PSG)에서 영입했지만 완전히 실패한 영입된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정리 대상이다. 우가르테 방출이 성공하면 중앙 미드필더로는 코비 마이누밖에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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