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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자녀에게 축구는 절대 안 가르쳐" 손흥민이 손사래 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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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아버지에게 엄하게 축구를 배운 손흥민(34, LAFC)은 미래의 자녀에게 직접 축구를 가르칠 생각이 없다.

손흥민은 최근 미국 연예 매체 ‘US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인생과 결혼에 대해서 말했다. 손흥민이 월드컵과 축구 인생, 그리고 미래 가족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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