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오현규처럼…'17세 리버풀 신성' 은구모하, WC 훈련 선수로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투헬 "부담 관리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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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리버풀의 '특급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가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 준비에 나선다. 최종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훈련 선수 자격으로 토마스 투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을 공식 발표했다.
화려한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 마커스 래시포드, 데클란 라이스, 엘리엇 앤더슨, 주드 벨링엄, 코비 마이누, 리스 제임스, 마크 게히, 존 스톤스, 조던 픽포드 등 잉글랜드를 이끌 핵심 자원들이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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