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 스포츠뉴스

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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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본 전 세계 팬들이 경악한 지점은 상상을 초월하는 신체 발달 속도다. 16세인 호날두 주니어의 키가 이미 아버지인 호날두의 187cm를 넘어섰다고 보는 시선이 많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니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가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브라간자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며 "그 중심에 등번호 23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 주니어가 있었다. 멀티골 원맨쇼로 팀 공격을 완벽하게 이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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