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탓 1도 없다' 손흥민, 무득점 침묵에도 "월드컵 때 터뜨리려고 아껴둔 것" 유쾌+당당 출사표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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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0: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FC)이 득점 가뭄에도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현대자동차 캠페인과 연계해 손흥민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득점 빈곤을 털어내고 네 번째 출전하는 월드컵에서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도중에 LAFC에 합류하고도 13경기 12골을 몰아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올 시즌엔 공식전 20경기 동안 16도움을 올리며 '특급 도우미'로 활약 중임에도 정작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선 마수걸이 골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 LA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현대자동차 캠페인과 연계해 손흥민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득점 빈곤을 털어내고 네 번째 출전하는 월드컵에서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도중에 LAFC에 합류하고도 13경기 12골을 몰아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올 시즌엔 공식전 20경기 동안 16도움을 올리며 '특급 도우미'로 활약 중임에도 정작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선 마수걸이 골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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