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No. 9은 그가 될 것'→셰슈코 향한 찬사 폭발! "재능-프로 의식 모두 갖춰, 25골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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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6: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골잡이'가 될 잠재력이 충분하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현재 상승세에 있는 맨유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와 함께 스쿼드 전반에 걸쳐 뛰어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 영입한 세네 라멘스,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브라이언 음뵈모 모두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선수가 됐다. 그중 세슈코의 데뷔 시즌은 기대 이상이었다"라고 전했다.
셰슈코는 올 시즌 맨유에 합류한 신입생이다.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맨유에 입성한 그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부침을 겪었다. 합류와 동시에 주전 스트라이커를 맡았지만, 프리미어리그(PL) 특유의 빠른 템포와 거친 몸싸움에 고전하며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여기에 공격수에게 요구되는 결정력도 아쉬웠다. 전반기 성적은 13경기 2골 1도움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