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2년간 '9골 4도움' 최악 성적표에도 내부 평가는 호평 "지르크지, 가장 저평가된 선수" 스포츠뉴스 0 189 17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는 성적이 좋지 않음에도 구단 내에서 평가가 좋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음뵈모가 훈련장에서 가장 저평가된 맨유 선수로 지르크지를 꼽았다"라고 보도했다.지르크지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지난 시즌부터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커리어 초반 여러 팀을 오가며 경험을 쌓다 볼로냐에서 37경기 12골 7도움을 기록해 빅리그 경쟁력을 증명했다. 재능에 주목한 맨유가 4,300만 유로를 들여 전격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