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獨 4번째 우승' 쾌거…바이에른 뮌헨 슈투트가르트에 3-0 완승, 6년 만에 DFB-포칼 '정상' 탈환! '더블' 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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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24일 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바이에른 뮌헨 제공
바이에른 뮌헨이 24일 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난 뒤 우승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뮌헨./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24일 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난 뒤 우승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뮌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6년 만에 독일축구협회(DFB)-포칼 정상을 탈환했다.
뮌헨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에 3-0 완승을 거뒀다. 수비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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