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전 소속팀' 핵심 자원 지키는 데 진심이다…'탈맨유 아이콘' 원하는 PL 두 구단 제안 단칼 거절 스포츠뉴스 0 142 18시간전 영국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나폴리가 핵심 자원인 스콧 맥토미니를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구단의 제안을 거절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전 소속팀 나폴리가 스콧 맥토미니에 대한 제안을 거절했다. 맥토미니는 2024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이적 첫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경기에 출전해 12골 6도움을 마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