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상! 축구의 신,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져…HERE WE GO 긴급속보 "메시, 2도움 후 인터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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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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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쓰러졌다.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코칭스태프에 교체를 요청했고 즉시 라커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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