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와르르', 강등 직전까지…판더펜 작심발언 "마지막까지 잔류 경쟁, 정말 부끄러운 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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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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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각) '토트넘의 스타 선수는 강등을 면한 마지막 날에 용납할 수 없는 시즌이라며, 팀을 창피하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37라운드에서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던 토트넘은 첼시에 1대2로 패하며, 최종 라운드까지 차기 시즌 EPL 잔류 여부를 알 수 없었다. 마지막 상대였던 에버턴에 무승부만 거둬도 강등을 면하는 상황,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과 함께 승리하며, 잔류를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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