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교통 사고' 차량 박살났지만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공격수, 깜짝 공개 저격 " 前 사령탑, 날 쳐다도 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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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카일 안토니오가 친정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결별하게 된 배경을 공개하며 전 감독 그레이엄 포터를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더 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안토니오는 최근 영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포터 감독은 나라는 사람을 알려고조차 하지 않았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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