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억→440억 김민재 반값 됐다" 뮌헨 충격 결단…페네르바체 움직였다 스포츠뉴스 0 180 1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결국 김민재 매각을 위한 현실적인 가격 조정에 들어갔다. 영입 당시 투입했던 금액의 절반 수준까지 조건을 낮추면서 친정팀 페네르바체와의 협상 가능성도 급속도로 주목받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축구연맹(DFB)-포칼 결승전서 슈투트가르트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던 뮌헨은 포칼까지 제패하며 시즌 더블 달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