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가 관뚜껑의 못이 돼야 한다"…전 리버풀 선수 분노 폭발! 보드진에 슬롯 감독 경질 요구 스포츠뉴스 0 197 1시간전 리버풀 출신 저메인 페넌트는 25일(한국시각)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의 경질을 요구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것이 관뚜껑의 못이 돼야 한다." 리버풀은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