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겨우 면했다!' 데 제르비 감독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러워" 스포츠뉴스 0 183 2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토트넘은 강등만은 겨우 면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에버튼을 1-0으로 꺾었다. 같은 시각 18위 웨스트햄이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제압했다. 토트넘 역시 승리를 챙기면서 토트넘이 최종 17위로 강등을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