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도 떠나고, 월드컵 명단에도 없고…"다시 돌아와" 맨시티, 파머 재영입 작전 '첼시 혼란 틈 타 복귀 시나… 스포츠뉴스 0 145 1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펩 과르디올라(55) 감독 체제가 막을 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콜 파머(24, 첼시) 재영입을 추진하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들을 인용, 맨시티 수뇌부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파머를 다시 데려 오기 위해 1억 유로(약 1751억 원)를 첼시에 제안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