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토트넘에 보낸 구세주!' 기적의 잔류 이끈 데 제르비에 선수단 찬사 "재앙을 막아내 줘" 스포츠뉴스 0 106 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이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단에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영국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지임스 매디슨은 데 제르비 감독의 부임이 팀을 재앙에서 구했다고 인정했다. 또한 코너 갤러거 역시 데 제르비 감독의 영향력에 찬사를 보냈다"라고 전했다.올 시즌 토트넘은 클럽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초부터 극심한 부진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고 한때 강등권까지 추락하며 PL 생존이 위태로웠다. 정말로 강등이 현실화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