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극적 잔류에 '쏘니 환상 파트너'도 축하…"최종일에 엄청난 싸움과 결과를 냈어!" 스포츠뉴스 0 109 55분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축하했다. 토트넘 시절의 케인.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축하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에버턴과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