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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가능성"…EPL 진출도 했던 21세 나이지리아 유망주, 휴가 도중 사망→친정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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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가능성"…EPL 진출도 했던 21세 나이지리아 유망주, 휴가 도중 사망→친정팀 애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04년생 나이지리아 공격수가 휴가를 보내던 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축구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네덜란드 매체 '니우스블라트'는 26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 출신의 프로축구 선수 빅터 우도가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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