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비극, "토트넘, 재앙 같은 결정이었다"…'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희비 엇갈린 시즌 평가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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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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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매체 스쿼카는 최근 토트넘의 유망주들이 올 시즌 임대에서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를 평가했다. 스쿼카는 그중 양민혁에 대해 '토트넘은 지난여름 양민혁을 포츠머스로 임대 보냈다.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지만,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의 마지막 몇 주 동안 기량을 만개하기 시작했다. 프랫턴 파크에서 짧은 기간 동안 단 세 골밖에 넣지 못했지만, 미들즈브러와 찰튼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렸다'고 먼저 평가했다.
하지만 문제는 코번트리 시티로의 재임대였다. 스쿼카는 '토트넘은 올해 초 양민혁에게 충격적이고 무모한 재임대 이적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그 후로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1군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 체제에서 교체 출전은 단 3회, 토트넘의 이적은 재앙과도 같은 결정이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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