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벵거 이후 첫 수상자 탄생…아르테타, 22년 만의 PL 우승 이끌고 올해의 감독 등극
스포츠뉴스
0
111
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의 오랜 숙원을 풀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아스널을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바클레이스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아르테타 감독이 해당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침내 아스널의 기다림이 끝났다. 아스널은 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마지막에서 두 번째 라운드에서 정상 등극을 확정했다. 2003-04시즌 아르센 벵거 감독 체제에서 무패 우승을 달성한 이후 무려 22년 만의 리그 우승이었다.
![[오피셜] 벵거 이후 첫 수상자 탄생…아르테타, 22년 만의 PL 우승 이끌고 올해의 감독 등극](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27/687300_807269_040.jpe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