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득점왕' 케인, 유럽 최고 공격수 선정…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스포츠뉴스 0 280 05.27 08:00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한 해리 케인. ⓒ AFP=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무대 최고의 공격수 자리에 올랐다.바이에른 뮌헨은 26일(현지시간) "케인이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유러피언 골든슈는 유럽 리그에서 한 시즌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케인은 2023-24시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유러피언 골든슈 영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