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공격수' 바디, 39세에 3부리그 추락한 친정팀으로 돌아가나…"동화 같은 영입과 연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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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이미 바디가 이탈리아 무대 도전을 한 시즌 만에 마무리할 전망이다. 크레모네세의 강등과 함께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인 가운데, 친정팀 복귀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바디는 크레모네세의 강등 이후 자유계약 신분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다. 그는 새로운 장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레모네세는 지난 25일 이탈리아 크레모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조반니 지니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코모에 1-4로 완패했다. 반드시 결과가 필요했던 최종전에서 대패를 당하며 결국 세리에A 잔류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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