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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논란 무색, 북중미 월드컵 티켓 첫날 500만 건…FIFA는 웃고 팬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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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논란 무색, 북중미 월드컵 티켓 첫날 500만 건…FIFA는 웃고 팬은 분노
[OSEN=이인환 기자] “비싸도 살 사람은 산다”. 고가 논란 속에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는 시작부터 폭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개한 첫날 티켓 신청 수치는 ‘월드컵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FIFA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판매 개시 후 24시간 동안 200개국 이상에서 500만 건이 넘는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가격 부담을 둘러싼 비판이 거셌지만, 실제 수요는 이를 압도했다는 평가다.

가장 많은 신청이 몰린 경기는 내년 6월 28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포르투갈과 콜롬비아의 조별리그 K조 3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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