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아스날 황금기 다시 열었다…아르테타, 벵거 이후 22년 만에 PL 최고 감독 스포츠뉴스 0 162 52분전 [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이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아스날에 22년 만의 리그 우승을 안긴 끝에 개인 커리어 첫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까지 품었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아르테타 감독이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