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손흥민, FIFA 인터뷰서 "마지막 월드컵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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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FIFA와 인터뷰하는 손흥민. (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33·LAFC)이 국제축구연맹(FIFA)을 통해 4번째 월드컵과 태극마크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손흥민에게 4번째 월드컵 무대다.

손흥민이 처음 출전한 2014년 브라질 대회를 함께 했던 동료는 골키퍼 김승규(FC도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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