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낭만의 '끝판왕' 바디, 39살 첫 해외 진출 처절할 실패…은퇴 'NO'→'HERE WE GO' 확인, 3부 추락 친정팀서 새 출발 > 스포츠뉴스

레스터 낭만의 '끝판왕' 바디, 39살 첫 해외 진출 처절할 실패…은퇴 'NO'→'HERE WE GO' 확인, 3부 추락 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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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38세의 나이에 첫 해외 리그에 진출한 제이미 바디가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다.

잉글랜드 출신인 바디는 지난해 여름이적시장 마감일 이탈리아 세리에A의 크레모네세로 전격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었다.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크레모네세는 2024~2025시즌 세리에B(2부) 4위를 차지한 후 승격 플레이오프을 통해 세리에A로 승격했다. 그러나 1부의 벽은 높았다. 18위에 위치하며 한 시즌 만에 2부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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