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토트넘, 극적 잔류 후 선수단 줄부상 관련 내부 감사 착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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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런던=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페드로 포로가 1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자 낙담하고 있다. 2-1로 앞서가던 토트넘은 후반 추가 시간 동점 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겨 15경기 무승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다. 2026.04.19.
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 시간) "토트넘은 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튼을 꺾고 강등을 면했지만, 핵심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힘든 시즌을 보냈다. 구단은 지난 시즌 왜 그렇게 심각한 차질을 빚었는지 파악하고자 내부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시즌 토트넘 선수단의 평균 출전 가용률은 약 77%에 불과했고, 전체 결장 일수는 2000일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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