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떠났나 싶었다" 손흥민도 안타까웠던 토트넘, 간신히 잔류 뒤 행보는 '내부 감사' > 스포츠뉴스

"너무 일찍 떠났나 싶었다" 손흥민도 안타까웠던 토트넘, 간신히 잔류 뒤 행보는 '내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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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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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지만, 후폭풍은 이제 부터다. 두 시즌 연속 17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긴 토트넘이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 토트넘이 선수들의 줄부상 사태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를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6일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간신히 1-0 승리를 거두고 17위로 시즌을 마무리, EPL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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