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강호' 모로코, 하키미·디아스 등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스포츠뉴스
0
154
55분전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가 모로코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모로코축구협회는 2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모로코는 브라질, 스코틀랜드, 아이티와 C조에 묶였다.
이강인의 동료이자 모로코의 '캡틴' 하키미가 부상 중에도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하키미는 4월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오는 31일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도 불투명하다. 하지만 모로코의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은 하키미를 호출했다.
모로코축구협회는 2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모로코는 브라질, 스코틀랜드, 아이티와 C조에 묶였다.
이강인의 동료이자 모로코의 '캡틴' 하키미가 부상 중에도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하키미는 4월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오는 31일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도 불투명하다. 하지만 모로코의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은 하키미를 호출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