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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 눈앞이었다" 맨유 에이스, 손흥민-케인 도우미 될 뻔했네 '팬들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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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이자 에이스로 우뚝 선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34, LAFC)과 한솥밥을 먹을 뻔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스 퍼슨'은 27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최근 인터뷰에서 스포르팅 CP(포르투갈)에서 뛰던 당시 맨유 이적 전 토트넘으로 이적을 눈앞에 뒀던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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