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운 없었다고? 강등될 만했어!" 루니 맹비난에도…구단, 누누 감독 안 자르고 "유임 확정…

스포츠뉴스 0 13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 /AFPBBNews=뉴스1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된 웨스트햄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52) 감독을 유임했다.

웨스트햄 2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에도 불구하고 감독 교체 없이 누누 감독 체제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웨스트햄은 지난 25일 2025~2026시즌 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같은 날 17위 토트넘이 에버턴을 꺾고 잔류를 확정하면서, 18위 웨스트햄은 14년 만에 2부 리그 강등의 쓴잔을 마셨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