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입가 씰룩…메시 햄스트링 부상→아르헨티나 사령탑 "완전한 몸 상태로 월드컵 시작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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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입가 씰룩…메시 햄스트링 부상→아르헨티나 사령탑 "완전한 몸 상태로 월드컵 시작할 수 없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오넬 메시가월드컵을 완벽한 몸 상태로 시작하지 못한다.

영국 '골닷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주장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에 합류할 때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닐 것이라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팬들이 가슴을 철렁했다. 메시는 25일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필라델피아와 맞대결에서 후반 28분 교체되었는데, 햄스트링 쪽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약 3주 남은 상황에서 메시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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