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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북중미서 '월드컵 2연패+통산 최다 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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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사일=AP/뉴시스]메시 월드컵 우승. 2022.12.18.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에 나서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역대 최고 골잡이로 등극할 수 있을까.

메시는 4년 전 카타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에 앞장서며 월드컵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987년생으로 불혹을 앞둔 메시는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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