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월드컵 골 장면 상상한다. 볼 뜨면 바로 간다" '철벅지' 오현규의 당찬 욕심
스포츠뉴스
0
117
1시간전
“매일 밤 월드컵에서 골 넣는 장면을 상상한다. 볼 뜨면 바로 간다.”
오현규(베식타시)는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의 가장 중요한 루틴으로 ‘상상’을 꼽았다. 대표팀 훈련장에서 주목받은 맨발 러닝이나 손목 테이핑보다 더 중요한 건, 머릿속에서 반복하는 득점 장면이라고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7일 미국 유타주 헤리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 훈련을 이어갔다.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오현규는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루틴과 월드컵을 앞둔 마음가짐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오현규(베식타시)는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의 가장 중요한 루틴으로 ‘상상’을 꼽았다. 대표팀 훈련장에서 주목받은 맨발 러닝이나 손목 테이핑보다 더 중요한 건, 머릿속에서 반복하는 득점 장면이라고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7일 미국 유타주 헤리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 훈련을 이어갔다.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오현규는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루틴과 월드컵을 앞둔 마음가짐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