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 우승 이끌었지만 아스날이 불만족…앙리 같은 선수 원해" 잉글랜드 전설의 냉정 평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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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이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한 스웨덴 출신 최전방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 이끈 최전방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28)를 향해 냉혹한 평가가 내려졌다.
잉글랜드 축구 전설 마이클 오언(47)은 28일(한국시간) 영국 '프리미어리그 프로덕션'에 출연, 아스날 수뇌부가 요케레스의 활약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제2의 티에리 앙리'를 찾기 위해 기꺼이 천문학적인 투자를 감행할 것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요케레스는 지난해 여름 옵션 포함 7350만 유로(약 1287억 원)에 스포르팅 CP에서 아스날로 이적했다. 요케레스는 첫 시즌 리그 36경기 14골(1도움) 포함 총 54경기 21골(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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