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당해 바겐세일 합니다'…962억 전 맨유 풀백을 단돈 201억에! 토트넘도 노린다, 완-비사카 영입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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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강등을 당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선수들을 눈여겨보고 있다. 아론 완-비사카는 그 중 하나다.
영국 '팀 토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완-비사카는 강등이 된 웨스트햄을 가장 먼저 떠날 것이다. 토트넘과 에버턴이 주시하고 있다. 웨스트햄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추락하면서 완-비사카 제안을 들으려고 한다. 완-비사카는 웨스트햄과 게약이 5년 남았다. 예상 이적료는 1,000만 파운드(약 201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웨스트햄은 토트넘을 넘지 못하면서 최종 18위에 위치하면서 14년 만에 챔피언십행이 확정됐다. 강등을 당하면서 제로드 보웬, 크라센시오 서머빌 등 핵심 선수들 줄줄이 이탈이 예고된다. 완-비사카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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