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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이라면…' "선수들도 듣기 싫어한다" 포체티노 발언…비판 여론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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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월드컵 명단 발표 방식 하나로 거센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선수들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대표팀 월드컵 예비 명단 55명 전원에게 이메일로 최종 발탁 여부가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최종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에게는 영상 메시지가 함께 전달된 반면, 탈락 선수들은 이메일 통보만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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