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이동국도 눈물…조유민 낙마로 본 월드컵 부상 잔혹사

스포츠뉴스 0 184
황선홍·이동국도 눈물…조유민 낙마로 본 월드컵 부상 잔혹사

[서울=뉴시스] 31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소화하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조유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5.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 전설인 황선홍과 이동국도 피하지 못한 월드컵 부상 잔혹사가 이번에는 홍명보호를 덮쳤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 센터백 조유민(샤르자)이 지난달 30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치른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5-0 승)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후반 초반 상대 선수 돌파를 막다가 오른쪽 발목을 삐끗한 뒤 쓰러진 조유민은 이후 의료 스태프의 등에 업혀 후반 9분 박진섭(저장)과 교체됐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