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맨유에서 '단 17분' 뛰고 월드컵 승선…길모어 대체자로 깜짝 발탁

스포츠뉴스 0 2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대런 플레처의 아들 타일러 플레처가 깜짝 발탁을 이뤄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