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공격수라면 압박은 당연!' 포부 드러낸 셰슈코→"골 넣고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 것" > 스포츠뉴스

'맨유 공격수라면 압박은 당연!' 포부 드러낸 셰슈코→"골 넣고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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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셰슈코는 맨유에서 뛰며 경험하는 압박감이 RB 라이프치히 시절과는 다르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슬로베니아 국적 스트라이커 셰슈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데뷔 후 라이프치히에서 기량을 만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최전방 보강을 원하는 빅클럽들의 최대어로 떠올랐는데 그중 셰슈코는 맨유행을 택하며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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