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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홍명보호 보는 시선은 냉정…"손흥민도 김민재도 이강인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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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홍명보호 보는 시선은 냉정…"손흥민도 김민재도 이강인도 변수"
[OSEN=이인환 기자] 스페인에서는 “황금 기회”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영국의 시선은 더 차가웠다. 한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 통과를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전술 준비와 핵심 선수 컨디션에 불안이 남아 있다고 봤다.

영국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월드컵 2026 팀 가이드’를 통해 홍명보호를 분석했다.

한국은 A조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차례로 만난다. 일정은 12일 체코전, 18일 멕시코전, 24일 남아공전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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