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살라, 루니 넘고 EPL 단일 클럽 최다 공격포인트 '신기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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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클럽 최다 공격포인트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살라는 14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EPL 16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15분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골을 도우며 2-0 승리에 일조했다.
1-0으로 앞서던 상황 살라의 왼발 코너킥이 날카롭게 향했고, 에키티케가 높은 타점의 헤더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살라는 14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EPL 16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15분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골을 도우며 2-0 승리에 일조했다.
1-0으로 앞서던 상황 살라의 왼발 코너킥이 날카롭게 향했고, 에키티케가 높은 타점의 헤더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