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전' 터지나? 토트넘 잔류 이끈 영웅 잔류 가능성 열렸다…"사령탑과 돈독한 관계 덕분에 잔류 최우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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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 잔류를 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이끈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한국시각)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된 팔리냐를 이번 여름 완전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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