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서 줄어든 이강인 마케팅, ATM 797억 카드 보도…라리가 복귀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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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활이 다시 흔들린다. 이번에는 스페인 현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꺼냈다.
스페인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PSG에 내비쳤다. PSG도 이강인에 대한 이적 제안을 들을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이강인의 라리가 복귀설이 다시 불붙은 셈이다.
행선지로 가장 자주 거론되는 팀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마르카는 지난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마테오 알레마니 단장이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레마니 단장은 지난 1월 파리까지 이동해 PSG와 릴의 프랑스 리그1 경기를 지켜봤고,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의 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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